누가..
화이트가 더 이쁘다고 했는가..

된장..맞을..


차라리 화이트 본체에 보라색띠만 둘러서 나왔으면...
훨 이쁠텐데..

전면에..
누런띠..

황금색 자판..

상판 뚜껑 모서리에 청색은 뭔지..

완전 여병추~! 단말기..
아주 쒯이에요..


p.s. 개인적인 취향을 무시하고 너무 과격하게 직설적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
      양해 부탁드리구요..사진을 급히 실내에서 w550으로 찍다보니... 사진보다는 실물이 쪼매 났습니다.
      
p.s.2 . 보기와는 달리 나름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p.s.3. 묵직한것과 달리 무게가 하판에만 실려 있고..상판은 얇다보니..
         상판의 슬라이드 유격이 있지만..
         정상입니다.

p.s.4. ve70 화이트에 들어간 색상을 망라해 보면
       상판
       겉둘레 - 옐로우 골드 (약간 그린빛도)
       통화키 - 녹색
       종료키 - 빨강
       T마크,모토마크 - 회색
       상판상부 - 푸르스름한 청록(진녹색+다크블루)
       상판뒷면 - 분홍
       본체 - 흰색

       하판
       키패드 - 황금
       키패드 둘레 - 주황
       하판 둘레 - 보라색
       렌즈둘레 - 분홍
       렌즈부위 - 스댕
       T마크,모토마크 - 회색
       본체 - 흰색
       버튼 - 스댕


Posted by popboy

매일 늦게 퇴근하는 저는 저녁을 챙겨 먹기가 쉽지않습니다.
회사와 집이 거리가 있다보니 칼퇴안하면 저녁 챙겨먹기가 애매하죠

그러다보니 집에가서 늘 배고픔에 야식+저녁으로 간식을 시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21일(월)에도 집에 도착하니 9시 50분정도가 되었습니다.
마침 당일만 사용 가능한 SKT 반값데이 미스터피자 1만원 할인권이 있어서
배고픈 마음에 겸사겸사 피자를 먹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주문 마감 시간이 저녁 10시인 관계로 부랴부랴 1577-0077로 주문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매장에 주문 가능한지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상담원이 하더군요

아니 뭔소리인가? 홈페이지에 공식 주문 마감 시간이 저녁 10시인데..
했지만 별로 신경 안썼습니다.

잠시뒤에 상담원이 다시 전화했는데

매장 청소 관계로 조기 마감 했으니

오늘 주문을 못한다는 겁니다. =_= 어이상실~

동네 구멍가계도 아니고, 전국 체인, 대표 주문번호를 쓰는 미스터피자가
대책없이 조기 영업 마감이라..

그래서 오늘만 사용가능한 할인 쿠폰이 있다 라고 까지 이야기 했지만

상담원은 그냥 미안하다. 주문 못받는다. 이게 땡이더군요



마감시간,오픈시간은..고객과의 엄연한 약속인데
그냥 주문도 아니고 당일만 사용 가능한 쿠폰을 써야 하는 상황의 고객인데..

고객의 피해나 불편은 안중에도 없고, 그냥 주문 못받는다고..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고 끝이라니..=_=


하다못에 근처의 다른점인 난곡점에라도 알아보고 연결해 주는..
노력쯤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미스터 피자의 서비스 수준과...고객의 불편을 생각하지 않는 행동에 실망했습니다.

적어도 타브랜드(대표적으로 작년에 피자헛에서 비슷한 케이스 겪었습니다.)는
홈페이지에 공지된 오픈,폐점 시간은 지키고부득이하게 못지켜야하는 상황이라면..

다른 제안이라도 제시하는데..쿠폰날린것도 날린거고,
 
저녁도 굶어서 기분 아주 샜습니다.

사실 구로공단점에서 심심치 않게 자주 시켜먹는데..
평소에도 구로공단점 배달시 피클은 빼먹는다던지
그랑프리 피자에 블루베리 소스를 안갖다준다던지 하는 행동을 보여서..
참고참았는데...(따져봐야 배달하는 학생들만 욕먹을테니까요)

대책없는 조기 마감까지 보니까...짜증 나네요


p.s. 해당 내용에 대해 미스터 피자 홈페이지에 항의 했더니..
      방금 전에 전화와서 미안하다 오늘 할인 해줄테니까 어제 쿠폰으로
      다시 주문하라고 하더군요
      쿠폰이 SMS로 온거라 어제 지나서 지웠다 하니까..
      SKT에 전화해서 쿠폰 번호 물어보고, 그거 알려주면 할인오늘 해준다고 하더군요
      아주 지 꼴리는데로 하겠다는 내용이네요
      지네 사정으로 고객이 제대로 주문도 못했는데..지네 편한데로
      유효기간 지난 쿠폰 SKT에 문의해서 번호 알아서 다시 그것도 꼭 오늘안으로
      주문하라니..
      미스터피자에 고객응대 수준을 알수 있었습니다.
       
      됐다. 안시켜 먹는다. 1만원 할인 받으려고 나보고 SKT에 전화해서
      기간 만료된 어제 쿠폰번호 물어보라고? 장난하냐...

      했습니다.

Posted by popboy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책 이야기보다..
간단히 개통 철회에 대한 안내를 해드릴까 합니다.

밑에 지x 모바일 사건도 있어서..철회를 심각히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받은 휴대폰이 본인 사용 지역에서 너무 상태가 안좋다던가 여러가지 이유들로 취소 하실분들에 대한 안내 입니다.

기본적으로 휴대폰 판매자들이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는 안된다고 안내하고 있지만 사실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판매자들이 휴대폰 1대 팔아서 얼마 남는지 아시는지요?
철회를 하면 무료 배송의 경우 택배비 판매자가 다 부담하고, 고객이 철회까지하면(철회할때도 고객들 무료로 반송하겠죠?)
10원도 안남고, 판매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는 안하시는게 서로 상도를 지키는 것 입니다.

어쨋든

기본적으로 개통 후 14일 안에는 자유롭게 개통철회(신규면 개통 취소, 번호이동이면 번호이동 취소 원복) 가능합니다.

개통 철회시는 사유가 명확해야 개통 대리점에 피해가 없는데요..
실제 당야한 철회 사유보다는 "본인 사용 지역 통화 품질 불량"이  (고객-대리점) 아무 패널티 없이 개통 철회 가능한 사유기 때문에

모든 판매자들이 개통 철회를 해주려고 할때는 해당 사유로 해주게 됩니다.

보통 판매자에게 개통 철회를 요청하면 판매자는 아래의 코스를 알려 줍니다.

1. 114고객센터로 통화 품질 접수
2. 판매자에게 받은 휴대폰 반송
3. 판매자가 휴대폰 확인 후 전산에 취소 요청
4. 해지 정산금 = 개통후 사용요금(기본요금+통화료+부가세) 및 이전 통신사 사용요금 이관된 경우 해당 금액
   입금
5. 개통 철회
6. 번호이동의 경우 원 통신사 대리점에 공기계 가져가서 본인이 원복 신청 해야함


자~ 디테일한 안내를 하자면

개통 철회를 위해서는 수령한,개통한 휴대폰으로 한두통 통화 이력을 남기시고

114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새로 휴대폰을 개통했는데 내가 사용하는 지역에서 통화 품질이 너무 안좋다
이거 취소하던지 해야겠다. 라고 하면

상담원이 해당 지역이 어딘지 물어보고 해당 지역에 확인후 1,2시간 후에 연락 준다고 합니다.

1,2시간 후에는 당연히 문제 없다고 연락옵니다. (실제 문제가 있어서 철회할때도 점검해보니 문제 없다고 답이 오더군요)

그러면 상담원에게 아무래도 취소해야겠다. 통화품질불량 상담 접수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면 이제 통화품질 불량 접수가 완료 되었습니다.


그 다음 판매자에게 통화품질불량 상담이력 남겼으니
개통을 철회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판매자가 제품 보내달라고 할겁니다.
제품 보낼때는 대리점이 바빠서 잘 처리가 안될수도 있으니
휴대폰만 잘 포장해서 달랑 보내지 말고...꼭!! 안에 큰 메모지로 왜 보내는지(개통철회반품이죠), 누구건지 (명의자)
연락처,개통번호 를 함께 적어서 보내세요

그러면 판매자가 휴대폰 받고 메모 확인하고
전산에 개통 철회 가능한지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구매자(반품자)에게 전화해서 요금 얼마를 입금해 달라고 할겁니다.

그러면 요금을 입금해주면 바로 철회 해줄겁니다.

이부분에서 요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개통후 사용한 SKT의 기본요금과 통화요금,부가서비스 요금 + 부가세 입니다 .(usim비, 가입비 청구 안됩니다.)
가끔 금액이 엄청 많이 불러줄때 있는데 그때는..
전에 쓰던 통신사 요금이 SKT로 넘어와서 그럽니다. 번호이동시 날짜에 따라 전 통신사에서 요금을 내고 왔을수도 있고
SKT로 끌고 왔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SKT는 해지시(철회시) 그간 가지고 있는 요금 모두 내야 처리가 됩니다. (KTF,LGT는 해지후 자동이체로 나중에 빠져나가지만요)


신규 철회는 여기서 끝인데...

번호이동 분들은..

SKT해지후 자기 번호를 원복 시키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KTF-> SKT였다면 KTF대리점이나 지점으로 LGT는 LGT대리점이나 지점으로 가셔서..

번호이동 철회헀다고 원복해달라고 하면..

기존 이력 그대로 살아 납니다~!

*^^*



되도록 아주 중요한 실수를 판매자가 했다거나.
본인이 죽어도 못쓰겠다란 경우가 아니면..

철회 안하셨으면 합니다.

판매자입장에서도 손해고 힘들지만..
사실 본인도 힘듭니다.


이통시장관련해서 쭈욱 지켜보면..

3만원주고 샀는데..
다음날 공짜폰 되었다고..

개통 철회하고 공짜폰 판매자에게 다시 가입 시도 하시는 경우들 있는데..

잘 생각해보세요...그렇게 돈몇푼때문에 이런 고생을 해야하는지..^^

Posted by pop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