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온라인 전용관에서 기획 운영중인 이벤트 입니다. ^^

이번 기회에 T-zone도 써보고.. 바나나 우유도 받으세요 ^^
Posted by popboy
저는 출퇴근시..

그 악명높은 2호선 라인을 탑니다. =_=

그나마 출근이 10시까지라

9시대에 지하철에 타는데요..

예전 직장은 9시출근이라 8시대 쥬금의 지하철도 1년정도 타고다녔었죠

어쨋든..

최근 고유가때문인지..
9시대 2호선 지하철에도..
사람이 아주 한가득 입니다.

그런데 몇일 전부터 지하철 에어콘이 영~ 시원찮더니..

아주 오늘은 대놓고 방송하더군요..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맞춰서..
지하철 냉방 온도를 높인다구요..

아놔...출근하면서 이 멘트는 뻥안치고 역마다 1번씩 해주는데..

날도 덥고
사람도 가득..
서로 부벼대니까..찐득찐득..=_=
에어콘 바람은 선풍기 수준이지.

미치겠더군요..


구청이나 기타 다른 관공서 에어콘이나 끌것이지...

출근길에 이렇게 하는건..

하루를 일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건지..


전 개인적인 취향상 아침마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지하철에서 샤워가 무색합니다. =_=


지하철 요금 올리더라도..
냉방이라도 빵빵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popboy
지역 : 서울 금천구
장애 시간 : 2008년 3월 11일 AM 2:45 ~ 3:15


SKT에서 해당 장애 시간동안..

망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느라고..

해당 지역 SKT 2G 휴대폰의 전화,문자 등등 모든 서비스가..
불통 마비 였습니다.


SKT에서는 30분간이나 불통 되었는데..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고 있으며..

망 작업시 전화가 끊기는 건 당연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전화가 끊겨서 고객에게 피해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이런일이 계속 반복 될수도 있고..

아무런 책임이나 잘못도 아니라고 하는 SKT의 만행을 어떻게 지켜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잦은 3G 휴대폰의 장애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더니..

이제는 2G 휴대폰까지 장애 입니다.

SKT에서는 3G장애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알리며..
개선 의지를 보이지만.

이번 2G 30분 불통에 대해서는...코웃음을 치더군요..
2G 휴대폰 사용자를 무시하나 봅니다.-_-;;


어쨋든 상담원이 장애 접수 하는 사람만 1일 요금을 감면해 준다고 하니..
114 고객센터나 온라인 tworld로

해당 내용(장애신고)를 접수 하시고 요금 조정 받으세요


SKT에서는 앞으로

망작업시 해당 기지국에 접속된 휴대폰에 SMS로 사전에 미리
작업시 벌어질수 있는 사태(전화 불통,품질불량)에 대해서

고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요금 폭리 취하면서..
돈내는 고객을 이렇게 개무시하다니...깜깜합니다.
Posted by pop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