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세윤의 광고100




최신폰은 무죄..


구식폰은 유죄..



하지만..


난 아직도 아이폰4s가 젤 좋더라~!

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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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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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KT장기 사용자로,.
KT아이폰 4s 예약 판매가 열리자마자..

기기변경 신청을 하고..

1차 개통대상자라서

어제 선발송 되고 오늘 개통되었습니다.


기분좋게 박스를 열고 보니..

제품 한쪽에 점처럼 찍혀서 ...

교환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대리점에 연락하니..

11월 부터는 as규정이 바뀌어서..

개통대리점에서는 개통 및 철회만..

나머지 (초도불량, 교환, 수리, 리퍼 모두) 애플 as센터에서 한다는군요


오늘이 출시일이다보니 as센터에 교환용 새제품이 없을수도 있을까봐

강변 TUVA as센터에 전화했더니..
역시나 불친절하게...4s 제품 없다고 하더군요


명동 유베이스에 전화했더니..
외관상 문제는 대리점에서 교환해주고
우리는 못해준다
우리는 제품의 기술적 결함에 대해서 수리 및 교환을 해준다

외부 찍힘 기스는 못해준다 하더군요


저 말고 다른분도 저랑 같은 증상
(박스 열었더니 제품에 찍힘이 보임)

있으셔서 as센터 (유베이스 용산)에 연락했더니..

같은 응대 (못해준다)를 받으셨고


어떤분은..
개통 대리점에 이른바 큰목소리 내고 따졌더니..
그자리에서 해줬다고 하더군요


어렵게 휴대폰 주문해서 받고..
열었더니 제품에 흠집이 있는데..


판매한 대리점과 KT는 애플한테 물어보세요
애플은 구매한데 물어보세요


이거....병맛이군요~

as 방법이 개선 되었다더니..

뭐가 개선인가요?

as개선전에는 개통일부터 몇일동안은 개통 대리점에서..
교환이 가능해서..
처리가 되었는데..

오히려 서비스 개선은 커녕 질만 하락 했네요


인터넷 알아본 결과..
철회 밖에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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