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서울 금천구
장애 시간 : 2008년 3월 11일 AM 2:45 ~ 3:15


SKT에서 해당 장애 시간동안..

망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느라고..

해당 지역 SKT 2G 휴대폰의 전화,문자 등등 모든 서비스가..
불통 마비 였습니다.


SKT에서는 30분간이나 불통 되었는데..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고 있으며..

망 작업시 전화가 끊기는 건 당연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전화가 끊겨서 고객에게 피해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이런일이 계속 반복 될수도 있고..

아무런 책임이나 잘못도 아니라고 하는 SKT의 만행을 어떻게 지켜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잦은 3G 휴대폰의 장애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더니..

이제는 2G 휴대폰까지 장애 입니다.

SKT에서는 3G장애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알리며..
개선 의지를 보이지만.

이번 2G 30분 불통에 대해서는...코웃음을 치더군요..
2G 휴대폰 사용자를 무시하나 봅니다.-_-;;


어쨋든 상담원이 장애 접수 하는 사람만 1일 요금을 감면해 준다고 하니..
114 고객센터나 온라인 tworld로

해당 내용(장애신고)를 접수 하시고 요금 조정 받으세요


SKT에서는 앞으로

망작업시 해당 기지국에 접속된 휴대폰에 SMS로 사전에 미리
작업시 벌어질수 있는 사태(전화 불통,품질불량)에 대해서

고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요금 폭리 취하면서..
돈내는 고객을 이렇게 개무시하다니...깜깜합니다.
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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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1일 새벽 2시 40분부터 약 30분간

서울 금천구 SKT 2G 휴대폰의 전화 불통이 일어 났습니다.



마침 중요한 거래가 있어서...
잠자려다가 말고 연락 중이었는데...

제 Z6M (2g) 전화기가 먹통이 되더군요..

이게 뭔가 싶어서..

최근에 업글받은게 잘못된다 싶어서..

기계 초기화까지 하고 쌩쇼를 했는데도..

전화가 먹통입니다.(문자 송수신,통화 송수신 모두 먹통)

안테나는 떴다 죽었다 반복..

=_=


혹시나해서..
집에 다른 휴대폰..손에 잡히는 SH130으로 하니까 다 잘되더군요..

어라 이상한데 싶어 또 손에 잡히는..
u200 봤더니...

역시 죽었습니다.


이런 SKT 2g만 죽은거 같네..

다른 단말기 꺼내서 봤더니 (ms700)

역시 죽었습니다.


바로 114 고객센터로 연락했습니다.

야간 통화 품질 센터 박영식씨가 전화를 받더군요

2시 40분부터 해당지역에 점검 하는데..

망이 죽은거 같다고


언제 복구될지 모른겠고, 확인 후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젠장..


야밤이라 욕이 목구멍까지 차오르는거 참고...


일단 다시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해서..

화를 누르며 참고 있습니다.


아놔...
거래는 벌써 산으로 간듯싶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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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분후 연락왔습니다.

=_=

2시 45분 부터 3시 15분까지 SKT점검이 있었고

부득이 하게 전화가 불통이 되었다.

미안하다.

새벽에 작업 하다보면 이런일 있다.

이해해주길 바란다.



-_-;;

SKT는 새벽에는 불통되도 괜찮나 봅니다.

전화요금 다 받아 쳐먹으면서...


서비스 불통된게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대하는 상담원 태도..

면상을 갈겨 주고 싶었습니다.


새벽잠도 다 설치고..

아~ 짱나라..

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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