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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모토로라 신제품 발표회가 있습니다.

popboy도 발표회에 초대받아 참석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제품 발표회에는 2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1. 데이비드 베컴의 참석!!!!

2. 과연 어떤 신제품이 발표되느냐?



최근 휴대폰 내수 시장이 침체가 되면서..
사실 대규모 런칭쇼..발표회를 할 여건이 아닌데..

발표회를 한다는 것은..

무언가 대단한 이슈가 될 제품이라는 건데요..

어느정도 진작에 popboy는 알고 있었지만..
공식적인 발표로 허가 후 안내를 드리게되었습니다.


제품은..

V9M LE(럭셔리 에디션) 입니다.


이미 해외(북미시장에서 먼저죠)에서 출시되었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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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텍 2004 SE처럼..
18k 혹은 24k 도금이 되어 있고..
뒷면에는 인조가죽 재질입니다.

해외에서도 이미 골드 에디션으로 출시 되었는데.
해외버젼은 내장 메모리가 2g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국내에는 골드 관련 악세서리를 함께 동봉해서 셋트로 출시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출시가격은 똑같다고 합니다.- 더비싸지는 않습니다.)

더 자세한 소식은..

발표회를 다녀와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Posted by popboy
2월 26일에 데이비드 베컴이 국내에 내한합니다.
( 관련기사 링크 )

베컴이 내한해서 하는 큰행사로..

2월 29일에 모토로라 신제품 발표회 참석

3월 1일 FC서울과 LA갤럭시 친선경기


2가지가 있는데..


일단 베컴이 참석하는 2월 28일 모토로라 신제품 발표회

초대를 받았습니다. *^^*



프리미어리그 팬이며 IT,휴대폰 매니아로서 으로써..

이제는 프리미어리거가 아니지만..

베컴도 보고..

모토로라 휴대폰 신제품도 볼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다녀와서 좋은 이야기 포스팅하고

사진도 많이 올리겠습니다 .^^v


p.s. 같이 내한 할지도 모른다는 빅토리아 나 탐크루즈도 올런지..모르겠네요
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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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의 Z6M이 출시된지 거의 1달이 다되어 갑니다.

제가 만지고 가지고 논지도 어언 그정도 되어가네요..

TV CF도 하고..
www에 웹 cf도 하고...


2008년 봄 주요 컬러가 "오렌지"로 정해진 만큼..이래저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구입가도..
신규 8만원 까지 나온 상태다보니...슬슬 탄력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에따라 불만 세력도 특출나게 나오고 있습니다. =_=

제가 운이 좋아 뽑기를 잘해서..불만을 못느끼는건지..

일부로 음해하려는 세력인지... 모르겠지만...


그들의 주장과 저의 생각을 더해서..
Z6M 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Z6M 멜론폰이냐? 아니냐?
  공식적으로 현재 인정받은 "멜론폰"은 삼성 애니콜의 SCH-W390M 하나 입니다.
  SKT에서 인정하는 "멜론폰"이란..
  "해당 휴대폰으로는 월정액료 없이 멜론을 공짜로 쓸수 있는 휴대폰을 말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본인은 SKT의 멜론을 싫어 합니다.
  그래서 직접 멜론에 가입해서 Z6M이 멜론 무료인지 test를 안해봤지만..
  Z6M 구입시 멜론 3개월 무료 이용권이 들어있는 것
  홈페이지 어디에도 멜론폰이나 멜론 무료 이용가능하다는 문구가 없는 것으로 보아서
  멜론폰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디서 멜론폰 이란 이야기가 나왔는가?

  아마 모토로라 홈페이지에 나온 부분 때문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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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에 최적화된 키,멜론용 외부키가 있다는 의미의 멜론 전용폰이라는 게

  멜론폰으로...멜론폰은 무료멜론 이용가능 폰으로..
  이렇게 와전 된 것 같습니다.
  (향후에 진짜 멜론 무료 이용폰으로 될지도 모르지만요)



2. Z6M 뮤직폰이 맞냐?
 일단 국내에서 모든 mp3,음악재생 휴대폰은 반쪽짜리 뮤직폰 입니다.
 해외에서는 mp3나 음악을 재생하는 모든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DRM이 없습니다.
 이동식 디스크로  mp3나 음악 화일을 카피해서 넣고, 바로 재생이 됩니다.

 해외에서는 이런 기본 조건외에 아래 조건 들중 몇개를
 갖추면 보통 뮤직폰,뮤직특화폰이라고 합니다.

 1. 내장 메모리가 약 1기가 이상
 2. 외장 메모리 지원(내장메모리가 엄청 클 경우 미지원할수도 있음)
 3. 음장기능
 4. mp3코덱외에 다른 형식의 음원도 재생가능
 5. mp3전용 기기에 버금갈 정도의 긴 재생시간
 6. 일반 이어폰 단자 채용
 7. 음악 재생 시 컨트롤이 쉽게 외부로 나와있는 기능키
 8. 비행기 기능(전화기 기능 죽이고, 음악만 재생가능하게 하기)
 9. 리모컨 채용
10. 음악 감상을 하면서 다른 기능 사용 가능(일명 멀티테스킹 기능)


 z6m도 이중에 몇가지를 지원함으로 뮤직폰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생적으로 국내 이통사의 제약으로 DRM이 걸려 있어서..
 반쪽짜리 뮤직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모토로라를 욕하기 전에 SKT를 욕해야 합니다 .T_T


3. 하울링 문제?
 (하울링은 자기가 한말이 수화기로 다시 본인에게 들리는 것입니다.)
 이건 통화기기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문제 입니다.
 하울링은 제조사쪽(단말)의 불량으로 일어날 수도 있고
 통신사(망불안)으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통화해도 똑같은 증상이라면
 제품의 불량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제품을 욕할정도로 하울링이 심하다면 as센터에 방문하셔서..
 새걸로 교환받으시면 됩니다. 교환받으면서 그자리에서 하울링 체크하면 됩니다.

 하지만 하울링 현상으로 인한 불량율이 높다는건..
 제조사에서는 치명적인 약점이죠

 하울링이라는거...사실 감성적인 부분도 많습니다.
 정상인데 사람들이 z6m하울링 심해요..심해요..사지마요..불량이에요..
 자꾸 그러면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쓰던 사람도 내것도..하울링이 나는거 같다고
 느끼게 됩니다. =_=
 그리고 온라인에는 정상적으로 잘쓰는 99명은 가만히 잘 쓰고..
 불량으로 하울링을 겪은 1명이 의견을 올리다보니..
 전체 의견이 불량인것처럼 불량 의견만 보입니다.

 전..=_= 뽑기를 잘해서 일까요?
 
 하울링이 없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z6m쓰면서..
가장 불만이....

네비키쪽이 너무 물컹한 눌림이라는 것과...
너무 안어울리는 전면 중간에 끼인 티스타일 마크
스퀘어드를 써서 그런지 액정이 너무 작다는 느낌..T_T
슬라이드업 지지대가 편하면서도 안습이다..

이것입니다.

장점은..
큰벨소리
편한이어폰
빠르고 간단한 UI 입니다.


이용자에게 꼭 맞는, 마음에 드는 휴대폰을 찾기란..
불가능 합니다. T_T


제조사에서 모든 기능과 조건을 갖춘 휴대폰을 내놓을리가 없죠. T_T


휴대폰을 이제 인터넷으로 구입하는게 보편화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물과 예상하던게 다를 경우가 많습니다.

구입전 매장에 가셔서 실제 만져보고, 구입은 온라인에서 싸게 하는 센스!~




 

Posted by pop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