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3/8 이마트 월계점에 장을 보기 위해 갔습니다.


장을 보는데 3/14 화이트데이를 앞둬선지
화이트데이 관련 제품을 따로 코너를 만들어 모아놓고 행사를 하더군요

 

이벤트 내용은 7개 브랜드인가?  "25000원 구매시 5000원 할인"

나름 파격적이었죠

문구를 자세히 보니..모아놓은 브랜드는 여러개인데..
"단일 브랜드로 25000원 구매시 5000원 할인" 이더군요

 

그럼 그렇지 너무 파격적이었다 싶었습니다.

 

살짝놀리는것도 아니고..어쨋든 사전에 공지를 한거니까..문제는 없는거죠

 

그래서 어차피 몇개 사야할것도 있고 해서..
오리온 브랜드로 25000원을 채웠습니다.

쪼꼬렛,사탕등으로 25000원 채우기가 만만치 않더군요

행사 매대에서 고민고민해서 채우다보니..28000원 정도가 되더군요

 

어쨋든 고민해서 시간들여 겨우 고르고..계산을 하는데....
5000원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이 안되더군요

 

이상해서 캐셔분께 물었더니 ,  확인해 보신다고 하시더니..

25000원 이상 구매시 할인되는 상품이 아님 상품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뭔 소리냐?
난 행사 매대에서 고르고 고른것이다 했더니..

 

진열을 잘못했다네요

 

나참~기가 막혀서..

별도 행사 매대를 만들어서..대대적으로 미는 행사를 하면서.

 

고객을 우롱하기 위해서인지..행사 제품 아닌걸 끼워 팔다니요?


제가 꼼꼼하게 확인 했으니 망정이니..
당할뻔 했네요

 

고객에게 사기 치려는 이마트..정말 치가 떨리네요

저 말고도 당한 분들 꽤 있을거 같네요


행사 자체도 좀 사기성이더니.
행사 제품 아닌걸 끼워놓아서 고객을 속이다니..

전 열받아서..기껏 고르고 고른 제품 다 취소 해버리고 왔습니다.

결국 기분 잡치고..시간 버리고..

기껏 고른 제품 과 필요한 제품 다 취소 해버렸습니다.

 

마트에서 즐겁게 쇼핑해야하는데.
피곤하고 황금같은 시간 버리고..

물건도 못사고..짜증나네요

 

Posted by popboy

최근에 일명 신한패드라는...행사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주문 했습니다.

네이버에서 눈치 챘는지...
팬택이 운영하는 라츠(http://www.lotsshop.com)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럭키투데이라고 하며 일정시간동안 할인해서 물건을 파는 행사를 하더군요..

조금은 귀찮았지만..제법 상품도 마음에 들었고..
가격도 괜찮았고..
팬택도 믿는 마음에...기분좋게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렸습니다.

첫 주문을 할때가..
21일 오후 4시 30분이었습니다. 직장 동료와 함께 제품 2개를 주문했죠
([SWITCHEASY] 아이패드 케이스 NUDE )

그리고 다음날 추가로..
22일 오전 10시에 [switcheasy] 아이패드 전용 하드 케이스 TRIG for iPad yellow
을 1개 더 주문합니다.


21일 주문을 하고 22일날 발송을 하고
23일에 첫주문을 받았습니다.

나름 준수한 배송에 포장도 그럭저럭 괜찮아서 좋다 싶었습니다.
추가로 주문한 파우치도...
내일정도면 오겠네 싶었습니다. (일부로 배송 지연되지 않는 색상으로 골랐습니다.)

그러나..
12/27일까지도 저녁이 될때까지도 배송이 안왔습니다
28일 현재까지도요...=_=

희안해서 주문내역을 보니...
환장할만한 상태더군요

물건을 받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는 것 입니다.


주문내역을 찍어보니..
1개 송장 번호를 주문 2건에 넣어 놓고..
나몰라라 하고 있는 상태 였습니다. 황당~!



너무 황당해서...
전화 상담을 하려했으나 마감되서-_-;; 꾹참고 1:1 문의를 하자..
더 황당한 택배사 드립이 나옵니다.


제 문의글은 제대로 보지도 않고..
제 주문건 열어 보지도 않고..그냥 앵무새 답변만 같다가 붙인거죠..
얼마나 성의없는 고객 응대인지


열받아서 다시 문의를 남겼습니다.
제 문의글 다시보고 전화 달라는..

다행히 오늘 오전 전화가 와서..
제가 아주 친절히 설명해 주니..

배송 오류였고.
아예 물건 안보낸게 맞다라고 인정하더군요..


제가 배송 지연에 대해서 뭘 뜯어 먹으려는것도 아니고..

제가 월말,연말이라 바빠서 챙기지 않았으면 아예 받지도 못할뻔한 상태로 처리되어있는
제 주문건이 너무 화가나고 황당하다

발송처가 서울,경기권일테니..그냥 오늘 퀵으로라도 보내줘라

배송지연에 배송오류면 이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확인해보고 연락 주겠다더니..


전화와서..
업체에서 퀵으로 안되고 택배로 보내겠답니다. ㅎㅎ


제가 늘 하는 이야기이고 모토지만..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다만 그걸 마무리 수습하는 모습이 중요하고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입니다. =_=;;

이건 뭐..서비스 정신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라츠 상담원의 수준이나...업무 처리 능력도 의심되구요

업체에 끌려다니는건지..고객을 위한건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popboy

안녕하세요? popboy 입니다.

평소 저희동네에는 마트상권의 전쟁터 입니다.

가장 가까이 구로이마트가 있고
롯데마트 관악점(폐점),롯데마트 구로점 조금 멀리 까르프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전 평소 홈플러스를 애용 합니다.

제가 홈플러스를 애용하는 이유는

하나 , 다른 마트보다 넓은 공간과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는 것
둘 , 꾸준히 쿠폰으로 리워드가 있다는 점
셋 , 푸드코드가 나름 잘 갖추고 있다는 점

3가지 입니다.

하지만 이 3가지가 장점이..

제가 주로 방문하는 금천점에서 개판이 되어 가고 있어서 제보 합니다.


이 내용은 양식을 달리해서 제 블로그,홈플러스고객의소리,MBC불만제로,소보원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게 과연 제대로 반영이 될지 담당자가 보게 될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저의 불만 신고 부분은 "고객 우롱 쿠폰" 이야기 입니다.

어제(26일) 본인은 홈플러스 금천점에 방문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온 쿠폰의 마감이 27일이라서 특히나 짬을 내서 갔습니다.

방문 전 쿠폰을 보고 사야할 제품을 꼼꼼히 챙기고 방문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라면값 인상을 대비해서
신라면 120g X20 박스에 1000원 할인 쿠폰을 챙겼습니다.
(정가 10400원 -1000원 효과입니다.)

그런데 해당 상품 진열코너에 갔더니 신라면 20개 짜리 박스가 없었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아무리 열기가 뛰어나다고 해도 내일이 쿠폰 마감인데
재고 확보가 안되어 있다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고객을 우롱하는 쿠폰이 된 셈이죠

쿠폰 마감이 내일인데 하루전날에 상품이 없다니 내일 다시 오라는 건가요?
(내일 와도 상품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없고, 차비가 더들고)

좋습니다.

상품 인기가 예상치 못해서 매진되었다고 합시다
판매자의 세심하지 못한 재고 관리 문제지만 최근 라면이 이슈니까
이해를 100번 해준다 합시다.

하지만 더 황당한건, 버젓이 바로 앞에서 신라면을 5개씩 패킹한 팩을 동일가
(2600원, 4셋트 20개면 104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이거 박스로는 못팔고 쿠폰 못쓰게 5개씩 나눠서 파는거 아닙니까?

만약 박스 제품이 10400원이 아니고 하다못해 9900원이었다면
제품이 서로 틀린것다 박스 입고물량은 단가가 다르다라고 변명하겠지만

20개짜리를 같은값으로 5개씩 쪼개서 묶어 팔면서..
5개 쪼갠거 4개사서 20개랑 구입하면 쿠폰 적용은 못해준다니
(직원에게 확인)

고객 우롱아닙니까?

박스에 20개든신라면과 5개씩 묶은 신라면이 뭐가다릅니까?


더 황당한 신고 하겠습니다.
이건 완전 사기 사례 입니다.

금천점 상품중에 "하이포크팜 200g"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2000원 입니다. (특별 할인가 아니고 일반정상가격입니다.)

역시 똑같은 하이포크팜 200g *3 묶음이 있습니다.

이게 얼마인지 아십니까?  7470원 입니다.

계산되시나요?
1개씩 사면 2000원 짜리를..
3개 묶어서 사면 싸지는 못할망정 1470원을 더 줘야 합니다.

그래놓고 홈플러스에서는 단골고객에서 3개 셋트 묶음에 -2500원 쿠폰 발급해줬습니다.

결국 6000원 -2500원 해서 3500원에 구입해야할 제품을
7470원으로 값을 올려놓고 -2500원 해서 4970원에 팔아먹고 있습니다.

고객 우롱아닙니까? 고객은 2500원 할인해주는지 알고 싸다
기회가 싶어서 사지만..실제 할인 금액은 1030원 입니다.

그나마도 쿠폰 없는 사람은 1470원 더주고 사야합니다.

너무 황당해서 주변에 상품 진열하는 직원에게 이 문제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본인 : 하이포크팜  이제품(묶음)과 이제품(낱개) 동일 제품이지요?
직원 : (한번 쳐다보더니, 계속 진열,체크하면서) 네
본인 : 그런데 가격이 이게 말이 되나요? 낱개 2000원짜리 3개 묶음이 7470원이라니요?
직원 : (귀찮은듯 쳐다보지도 않고 퉁명스럽게) 그거 원래 그래요 가격이 다르게 들어와요

직원 실명까지 까발려서 금천점 점장 부르고 한탕까리 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금천 홈플러스에서 하루 몇번인지 모르지만
시간 정해서 친절체조인가? 뭔가..아주 가식적인거 합니다.

직원들도 건성건성 쪽팔려하면서 따라합니다. (노래에 율동까지 하죠)

그모습 쳐다보는 손님들도 같이 쪽팔립니다.

그딴거 하지말고..고객들 cs응대 교육이나 똑바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잘못된 상품 가격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고객에게 이해를 구하거나

잘못된걸 인정하고, 윗선에 보고해서 처리하겠다고
이런 책임감있는 모습보여야하는거 아닌가요?

재고 파악하고 체크, 진열하는 직원 상태가 저따위니..
고객을 우롱하는 가격표 붙여 놓고 있는거 아닙니까?


홈플러스 금천점..
그따우로 고객 속이는 쿠폰 발급하고
상품 진열하고..

얼마나 계속 잘나가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렇지 않아고..

푸드코드도  식기 세척 상태나...음식질도 떨어지고 있고...

가장 문제는 숟가락,젓가락,포크,나이프의 청결 상태가 장난 아입니다.

숟가락에 음식물이 묻어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_-


할말이 없습니다.

Posted by pop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