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boy's 불만제로/해결보고서'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3.08.12 BC모바일카드 app 버그 해결기
  2. 2011.11.17 [결론] 아이폰 4s 초도불량 교품 받았습니다.
  3. 2011.07.26 이마트 구로점 "유기농 우유" 건 후속 처리 (2)

BC모바일 카드 앱(app)에 심각한 문제점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한적이 있습니다.

(관련글 참고 - http://popboy.tistory.com/600)

 

 

그 해결법이 확인되어서..

 

공유 합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이 버그 때문에..

BC모바일카드 주결제카드 설정을 못해서....

 

오프라인 카드 할인은 커녕..

 

오프라인 카드 사용도 못하고 계셨는데요

 

 

현재 BC모바일 카드 앱(app)에 심각한 버그가 있습니다.

 

이른바 동기화 버그 인데요..

 

 

타 카드나 타사카드가 주결제 카드 임에도..

 

본인카드(bc카드)가 주결제카드인걸로 착각하고...표시해주는 버그 입니다.

 

저처럼 모바일카드가 2장인 경우( 하나 SK카드와 BC우리V카드)

BC카드 앱에서는  BC우리V카드가 결제카드로 셋팅되어있지만..

 

실제로는 하나 SK카드가 주결제 카드로 되어있습니다.

 

 

BC카드앱이 실행되면서 그부분을 체킹하는 로직이 있는데..

그 로직이 버그로 체킹이 안되서..

 

무조건 지가 주결제인걸로 착각하고 보여주는 겁니다.

(하나SK카드앱 실행해보면 하나SK카드가 주결제로 되어있습니다.)

 

 

하나 SK카드앱이 문제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하나SK카드앱이 주결제로 정확히 되어있고..

실제 결제 테스트시 하나SK카드로 결제가 됩니다.

 

BC카드가 주결제카드를 인지 못하고 지가 주결제인걸로 착각하는거죠

 

 

BC모바일카드 앱 실행시..

자동 동기화가 되는데..

이부분이 버그 때문에 안되는 겁니다.

 

이것때문에 개고생했는데요..

 

해결법은..

 

"수동동기화"를 한번 해주면 됩니다.

 

 

수동 동기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bc모바일 카드앱을 실행

2. 메뉴 버튼을 누름

3. 카드앱 관리에 들어감

4. 첫번째 항목 동기화를 수동으로 한번 실행해줌

 

 

헐~

동기화가 제대로 안되서 그런겁니다.

 

동기화 해주니..

bc카드 앱이 지가 주결제 아닌건 인지하게 되고..

 

주결제카드(결제카드 사용하기) 선택이 가능하게 됩니다.

 

거기서 선택을 할경우..

 

하나 sk카드는 주결제가 풀리는것도 확인했습니다.

 

 

 

앱이 업데이트 될때까지는..

 

귀찮더라도..

 

매번 bc모바일카드 앱 실행후 수동 동기화를 해줘야 합니다.

 

 

결론은..

app에 심각한 버그를 인지 못하고 출시한 BC카드사의 잘못이란거죠 ㅎㅎㅎ

 

 

p.s. BC카드는 내가 할인 못받은 할인 금액과 개고생하면서 테스터가 된 보상을 하란 말이다!

Posted by popboy

-_-;;

KT 아이폰 4s 32g 화이트 기기변경을.
올레샵에서 예약판매하고..

11/11 배송받아 개통했습니다.

뜯고보니 제품에 찍힌자국이 있어서..

교품을 받으려 했더니..

개통대리점,KT - 10/31 이후로 개통후 모든건에 대해서 애플이 책임짐
애플 - 개봉시 외관 흠집은 정상 제품, 교환불가

이런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KT에..

KT에서는 애플이 책임진다고 하지만

애플이 교환을 거부했다.

 

나는 아이폰 리셀러인 KT에서 샀고..

KT고객이다.

애플샵이 아닌 올레샵에서 구매했다.

KT가 리셀러인만큼...
다른 휴대폰처럼 초도불량에 대해서는 KT-애플간의 협의를 통해

고객이 피해 안보도록 책임져야 하는거 아니냐 요청했습니다

 

그와중에 KT에서도.
10/31 결정 후..
애플과 초도불량이나 마감불량에 대한 협의를 못한걸 인정했고
추가 협의를 하겠다. 하는중이다 라고 했고

일단 제건은..
KT가 대리점 통해서 교품을 해주기로 결정 났습니다.

아마..애플 - KT,SKT 협의를 통해서..
초도불량 처리에 대한 지침이 결정 나긴 할거 같습니다.
(꽤 유사 사례가 많은걸로 압니다.)

저는.
애플샵에서 아이폰을 산게 아니라..

KT를 통해서 샀습니다.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 물건을 샀는데..
불량이라면 제조사로 항의보다 일차적으로 이마트 홈플러스에 책임을 묻지 않나요?

저도 마찮가지였습니다.

어쨋든 새제품을 보내준다니..
내일 개봉해보고..

제발 양품이길 빌뿐입니다.

Posted by popboy


마지막 통화시...

본사 책임자의 전화를 요구했었는데..

방금 전에 책임자 분이 전화가 오셨습니다.

목소리도 살짝 나이있어 보이셨고

이마트-조선호텔 쪽에..
베이커리 브랜드 총괄 담당자라고 신분을 밝히시고

우선 일단 잘못된 제품 구입하신거 정중히 사과해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제일 아쉬웠던 
우유를 먹고 어디 아픈데 없는지 잘못된데 없는지 먼저 물어 봐주시더군요

그리고 제품이 생산 이상이던 마트 유통관리 잘못이던..
근본이 어디던간데..

이마트에서 산 제품이 잘못된거니까..
무조건 이마트 관리 소흘이고 잘못이라고..

이걸 가지고 보관잘했네,
제품 문제 없네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책임을 넘기는 거 자체가..
잘못이라고..

설명과 함께 계속 사과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후 재발이 안되도록 검품이나 보관을 다시한번 철저히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구매자분들의 신상확인이 안되서 추가 구매자에 대한 자발적인 조치는
힘들겠지만

사후 연락 올시 적극적으로 처리해주시겠다는 약속도 하셨구요


저도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아픈데가 있는것도 아니고 쿨하게 사과를 받아 들였습니다.


제가 이번건에 대해서 제일 아쉽고 놀란부분은..

일단 대형 마트에서 이런일 자체가 발생했다는 것
발생 후 고객을 생각하는 응대가 안되었다는 것이 가장 컸습니다.
먹는 부분의 제품인데 말이죠

어쨋든..
책임자분이 직접 연락을 주셔서 다시는 이런일이 안일어나기를 바랄뿐입니다.


Posted by pop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