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 다방 1호점을 재미있게 보고 계시다면...

장국영,유가령,원영의 주연에...
첨밀밀의 감독인 "진가신"이 연출한..

예전 홍콩영화...

"금지옥엽"을 한번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이 영화에서는...

유명 작곡자 겸 히트 메이커 장국영이.....
매번 여자 가수와 작업하면...썸씽이 생기는 연예인으로 나옵니다.

유가령은 장국영에 예전 애인이자 인기 가수로 나오구요..

원영의는 유가령-장국영이 잘되길 바라는...
팬으로 나오는데...

여자 신인 가수와 스캔들을 걱정해서..
이번에는 남자 신인 가수를 키우려는 장국영에게..
다가가기 위해..
일부로 남자로 변장을 하고 오디션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원래 원영의는 단순 팬이라 노래 소질이 없는데..
홧김에 장국영이 원영의를 캐스팅 하고.....

그때부터...
희안한 3각 관계와..
성정체성에 시달리게 됩니다.


왕자 다방 1호점과..
거의 같은 맥락입니다.

오히려 잔재미가 훨씬 이 영화가 많죠..^^


금지옥엽 1 주제가  -  장국영 "追"


p.s. 금지옥엽 2는...1편과 달리..
     성정체성과 진실한 사랑, 허무한 연예계 인기가 포커스라서..
     1편의 참신 발랄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대신 매염방이 나와요)



 

Posted by popboy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없어서..계속 채널 재핑중이었는데..

어라..MBC 드라마넷에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가 나오는 일드를 하네..

초등학생들과 무서운 여자 선생님 이야기인데..
중간부터 봐서 한 30분 봤는데도...너무 잼났다.
여자 주인공 꼬마가...미달이 닮아서..좀 웃겼지만..
여자 선생님의 포스가...너무 좋았다.

다행히 오늘 본게 1화라고 하니까..
이제 매번 챙겨봐야 겠다.


나야 뭐 일드에 관심이 적어서...
오로지 고쿠센과 대수사선만 봤는데..

이번엔 집중해서 볼거 같다. 알고보니 유명한 작품이더라고..ㅋㄷㅋㄷ..


마지막 엔딩 장면에 노래와 율동이 특히 맘에 들었다.

고쿠센때도 그랬는데..일드는 다 이런가?

여자 주인공 나이가 40살 이라니..=_= 안믿어 진다.
딱..내스타일인데..^^




Posted by pop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