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 LTE 예판 개통 때문에..

야근하고 회식하고 왔더니..

 

아주 휴포가 속된말로 개박살 났네요

 

 

진리라 불리우고..

저도 제 주변분들에게 추천해서 태워드리는..T_T

 

거성 님과 쉐따쁘레님이 한판 붙으셨는데..

 

그 주변분들이 이때다 하고..

 

본인들보다

서로를 더 깎아 내리는..

팬심 발동이네요..

 

 

휴~

다들 먹고 살기 위해 그러는건데 말이죠

 

SKT의 저격은

 

업체 저격도 있고, 본사 모니터링도 있고, 본사 직원도 있고, 외부업체도 있고

엄청 다양합니다.

 

저도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상상하는것 이상이랍니다.

 

그러니 24시간 까페며 폐쇄몰까지 샥다 걸리죠..쩝..

 

뭐 뽐뿌나 뿌앙은 말도 못하구요

 

랩제한다, 암호 한다 해봐야..이미 저희들보다도 고랩 회원일겁니다.

 

 

말이 샜는데...

 

판매자분들이 멀티 아이디 쓰시고..

닉네임 바꿔가면서..본인 아닌척 하거나..

 

하면서 팔수 밖에 없는 현실을 알고..

회원분들도 묵인 했던 건데.

 

이제와서 그걸 까시다니..조금은 안타깝네요

 

 

제 개인적으로..

업자 분이나..관계자분은..

절대 휴포에서 활동 하면..

결국 끝이 안좋다라는걸 몸소 체험도 했고 알기 떄문에..

 

발길을 끊었는데.

 

결국 쉐따님도 이렇게 사단이 나네요..

 

다들 그렇게 떠받드시더니..

 

 

쉐따님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넌지시 알던..

같은 동네(이사모) 출신으로..

 

찹찹하네요~

 

 

여러분이 물타기로 던진 돌에도..

 

판매자분들이 상처 입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쉐따님이나 거성님이나..

서로를 찌르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서로 오해하고 그러다가 붉거진 거라 생각됩니다.

 

 

이또한 지나가겠지만..

 

이때가 기회다 싶어 까시는 분들을 보니..속상합니다.

Posted by popbo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