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KT 아이폰 4s 32g 화이트 기기변경을.
올레샵에서 예약판매하고..

11/11 배송받아 개통했습니다.

뜯고보니 제품에 찍힌자국이 있어서..

교품을 받으려 했더니..

개통대리점,KT - 10/31 이후로 개통후 모든건에 대해서 애플이 책임짐
애플 - 개봉시 외관 흠집은 정상 제품, 교환불가

이런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KT에..

KT에서는 애플이 책임진다고 하지만

애플이 교환을 거부했다.

 

나는 아이폰 리셀러인 KT에서 샀고..

KT고객이다.

애플샵이 아닌 올레샵에서 구매했다.

KT가 리셀러인만큼...
다른 휴대폰처럼 초도불량에 대해서는 KT-애플간의 협의를 통해

고객이 피해 안보도록 책임져야 하는거 아니냐 요청했습니다

 

그와중에 KT에서도.
10/31 결정 후..
애플과 초도불량이나 마감불량에 대한 협의를 못한걸 인정했고
추가 협의를 하겠다. 하는중이다 라고 했고

일단 제건은..
KT가 대리점 통해서 교품을 해주기로 결정 났습니다.

아마..애플 - KT,SKT 협의를 통해서..
초도불량 처리에 대한 지침이 결정 나긴 할거 같습니다.
(꽤 유사 사례가 많은걸로 압니다.)

저는.
애플샵에서 아이폰을 산게 아니라..

KT를 통해서 샀습니다.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 물건을 샀는데..
불량이라면 제조사로 항의보다 일차적으로 이마트 홈플러스에 책임을 묻지 않나요?

저도 마찮가지였습니다.

어쨋든 새제품을 보내준다니..
내일 개봉해보고..

제발 양품이길 빌뿐입니다.

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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