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폰 출시 행사 스케치

 

 

  2009 11 28 () 오후 2,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KT 아이폰 출시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후 12:00에 도착하니 이미 앞에는 행사 셋팅이 되어있었습니다.
쭈욱 늘어선 KT의 아이폰 홍보 차량 입니다.


                                     줄서는 장소임을 알리는 푯말입니다.

 


27
일 오전 11:00부터 1호 구입자가 이곳에 줄을 섰다고 합니다.

KT에서는 1호 구입자가 줄을 선 것을 확인하고 푯말을  설치하고
밤새 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해 난로, 담요, 라면, , 등을 제공했고,
자정을 기준으로 체육관안에 들여 보내줬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이미 목걸이로 된
번호표 패찰을 주었다고 합니다.



행사 시작 약 1시간이 넘게 남아있었지만 이미 현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도 이미 나와있었습니다.

KT에서는 미리 행사 전 무대를 설치해놓고, 2시간전부터 인디밴드 공연을 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지루하지 않게 했습니다. 무대 MC를 내세워서 중간중간
멘트와 
선물도 줬습니다.


 

공연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조형물 옆에 지금은 닫혀 있는 저 버스가, 나중에는 뚜껑이 열리고
아이폰 체험
버스로 변신합니다.

 

 

 

이 게이트를 통해서 실내 체육관 1(개통하는 현장)으로 입장합니다.

 

 

게이트 밖의 모습입니다.

 

 

개통 현장은 이곳으로 들어갑니다.  (예약 당첨자가 아니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일반 관람객은 2층에서 구경만 할 수 있습니다.


 

계속 되는 공연은 그럭저럭 볼만 했습니다. KT의 준비가 독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발표를 약 40분여 남기고 관람객에게 풍선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시간이 다가올수록 본격적인 줄서기가 이루어 졌습니다.

 KT에서 실수한건 줄을 너무 길게 늘여놔서 사고를 막고, 북적이지는 않게 했지만.

 뒤에 줄선 저 선택받은 1000명의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습니다.

 뒤에 선 사람들은 공연도 못보고, 안에서 벌어지는 개통 기념 행사나
 
개통 오프닝 세레머니도
전혀 볼수 없었습니다후에 그것에 대한 온라인 불만이 
 많이 나왔습니다.

 또한, 뒤에 선 사람들은 2시부터 약 또 2시간 이상 기다렸다가 개통이 되었습니다.

 KT에서 철저한 인원 통제로 약 10분에 15명씩 짤라서 입장 시켰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일반인(미당첨자)이 입장하는 2층 출입구 입니다.

 

 

 

 

이것이 현장에서 응모 신청을 받는 함 입니다무의미한

 

다행히 2 30분부터 입장시켜줘서 불만은 없었으나

이날 구경온 일반 관람객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습니다.

 

예약하고 당첨된 1000명 외에 구경하러 일반인 오라고 부추겼는데..
이렇게 소흘히 대하다니
후에 온라인 불만이 많았습니다.


홍보물과 안내시에는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서
미예약 당첨자에 대한 
개통을 진행한다고 했지만
1000명 다 개통한 후에 하는 거라 사람들이
바보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대부분 그냥 돌아갔습니다.

 

            





런칭 오픈 행사가 끝나고 드디어 입장했습니다.



현장에는 약 50명의 개통 전산 상담 인원이 있었고, 이것과 별도로

아이폰 개통 인증을 위한 액티베이션 전담팀이 따로 있었습니다.

(개통인원은 4각형으로, 액티베이션 팀은 일렬로 배치해습니다.)




안에는 순조롭게 개통이 진행되었지만..

이때에도 밖에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안에 소속도 모른채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이 사람들은 대략 2~3시간 더 기다렸다가 입장해서 개통했습니다.



KT생각보다 개통 속도가 많이 더디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람들이 현장에서 개통 조건을 묻는
모습, 처음만져보는 
아이폰에 당황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개통 조건을 고객들에게 자세히 안알려준 부분도 미숙한 처리였습니다.)

 

그래도 불만이 적은건 현장 개통 상담 인력과 스텝들이 정말 서비스 정신이 
투철해서 고객들에게
무척 친절하게 대했다고 합니다

이부분이 미숙한 행사에 불만이 적게 나오게 만드는 요소 였습니다.

 

참고로 현장 사진은 없지만 행사 후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도 고객을 우롱하는 
행위를 해서 사람들에게
항의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
참고 링크
: http://remarkablue.com/40095214762)

 

현장에서는 큰 소동이나 사건은 없었고, 미숙한 KT의 진행에 대한 불만이 
약간 있었지만..
그래도 어려운 행사를 무척이나 잘 준비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오프라인 행사보다는 온라인에서 엄청난 항의를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예약 구매자에 대한 택배 발송 문제로 현재 온라인 신청건 취소 및 불만
폭주하고 있습니다.

(28일 수령하게 해주겠다고 공지 했으나 30일부터 수령 가능하고,
이미 30일부터는 더 좋은 조건으로
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28,29일 우체국에 방문해서 직접 물건을 받아오기도 했습니다.


Posted by pop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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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elizian.tistory.com BlogIcon 카솬드라 2009.12.08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홋 잘봤습니당^^